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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2

1424전준환

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32

우린 재밌게 놀고 이제 집에 가는 줄 알았다.그러나 우린 체크아웃을 하고 펜션 근처 황리단길로 가는거였다.나는 날씨가 매우 더워 가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갔다.우리는 황리단길의 모든 맛집을 탐방하고 두바이 초콜릿도 먹었다.그리고 우린 길에 상점에서 물건구경도 재밌게 했다.구경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우리 모두 피곤해 잠들었다.재밌고 신시한 경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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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리단길의 맛집을 탐방하고, 두바이 초콜릿까지 맛보며 새로운 경험을 했다는 것이 인상적인 일기였던 것 같아요. 제가 아직도 두바이 초콜릿을 먹어본 적이 없는데, 맛이 어때요?
마카다미아

2024. 08. 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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