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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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주를 동생 친구들과 형과 놀러갔다.그 형이랑은 별로 친하지 않아 매우 가기가 싫었다.가는길에 나는 내 친구가 없어 매우 화가났다.펜션에 도착했을 때.거대한 수영장이 있었다.수영장에서 동생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형과도 재밌게 놀았다. 그날 저녁 우린 고기를 맛있게 구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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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