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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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느 때처럼 편의점에 가고 있었다.
삼각김밥을 계산하고 가려던 참,알바생이 갑자기
요상한 연기를 뿜더니 커다란 도깨비가 되버렸다!
나는 깜작 놀라 학원이고 뭐고 도멍쳤다.
하지만 도깨비는 어찌나 빠르던지 나를 쉽게 따라잡았다.
나는 이제 죽었다고 생각하고 눈을 찔끔 감았다.
그때 시간이 느려지더니 어느 펭귄이랑 물범이🐧🦭나를 ○○○으로 만들어주겠다고 했다.
(○○○을 뭐라고 할지 추천해주세요~~)
제가 골라서 가장 적절한것을 하게습니다.
비공개로적어주세요~~~^^♡
그리고 이 아이디어(판타지라는것)를 주신 만렙민초당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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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수인 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2024. 08. 15.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