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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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수록 좋은 것에는 원망, 분노, 수치심이 있고
적을수록 좋은 것에는 고마움, 관찰, 작별인사가 있다.
나는 주로 두번째로 생각을 하곤 하는데,
원망, 분노, 수치심은 적어도 좋지만 적지 않아도 좋기 때문이다.
그 세 감정이 인생을 열심히 살게 해주는 원동력이 때론 되기 때문이다.
고마움, 관찰, 작별인사는 누구도 부담스럽지 않게 하면서 완전무결한 것들이다. 그러니 적을수록 좋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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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