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28
나는 이희승에게 편지를 쓸 것이다.
그가 부담스러워 할만한 그에 대한 칭찬, 혹은 나의 사랑은 적지 않을 것이다.
그저 지금까지 잘 해왔다고, 고맙고 미안하다고 아름다운 마음만 꾹꾹 눌러적어 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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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