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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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없다면 나는 하루하루 꼬박 7시간 씩을 잘 거고,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멍을 때리다가 밖에 나가 천천히 거닐면서 세상을 찬찬히 눈에 담을 것이다. 적당히 걷다가 헤드셋을 끼고 음악도 들을 것이다. 집에 돌아오면 7시가 되어있을 것이고 밥을 먹고 학교랑 학원을 갔다 와서 덕질을 열심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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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