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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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죽음의 문턱이다.아.이런,나 죽은건가?
어? 저승사자를 피하며 탈출하는 방법?? 읽어봐야 겠다. [1번째: 탈출구는 죽음의 문턱에서 북쪽으로 가면 있다.]
나는 서둘러 북쪽으로 갔다.
[2번째: 만약 잡히면,"악!! 왜 잡으세요!!"라고 아주 당당하게 외친다. 당황해서 놓을 것이다.(만약 그렇지 않다면 유감)
와. 기가 막히는 타이밍으로 잡혔다. "악!! 왜잡으세요!!!!!" 오? 놓으셨다. 아주 당황한 표정으로. 다시 열심히 탈출구로 달렸다. 휴. 출입구를 찾았다. '근데 또 어떤 내용이 있을까?'
[3번째: 많이 들킬것을 대비해 조용히, 몸을 숨기며 가야한다.]
[4번째: 경비원이 있다면, 아주 빠르게 탈출구로 달려라.]
나는 그것을 다 읽은 후 탈출구에 들어갔다.
일어나니 병원이었다. 모두다 내가 일어난 것을 눈물을 흘리며 맞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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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3.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