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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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태권도차를 기다릴때 5~6학년 정도 되보이는 형들을 봤다. 신경을 꺼두고 태권도차 같이 타는 친구들에게 클래이 하자고 했는대 (작은 목소리로) 어떤 형이 내가 3등분 할려고 하때 빼았아서 아무말도 없이 내 머리카락에 붙쳐 버렷다. 1분 후 태권도차가 왔다. 차 안에서 관장님께 상황을 예기했더니 후진해서 찻아보자고 하셨다. 축구를 하러 같는데 없었다.
태권도장에서 수련을 하고 차를타서 집에 왔다. 관장님이 도장에서 엄마께 전화드려주셔서 다행이었다.
아빠가 이 사실을 알아서 112에 신고를 했다. 경찰이 집에 와서 상황을 내가 말하고 엄마랑 예기하시고 찿으려면 사건 접수를 해야 한다고 했다. 경찰이 떠나고 관장님,이전 관장님, 아빠와 통화를 했다. 클레이는 머리를 감으니까
없어져 버렸다. 너무 놀라고,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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