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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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태권도차를 기다릴때 5~6학년 정도 되보이는 형들을 봤다. 신경을 꺼두고 태권도차 같이 타는 친구들에게 클래이 하자고 했는대 (작은 목소리로) 어떤 형이 내가 3등분 할려고 하때 빼았아서 아무말도 없이 내 머리카락에 붙쳐 버렷다. 1분 후 태권도차가 왔다. 차 안에서 관장님께 상황을 예기했더니 후진해서 찻아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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