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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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회에서 진행하는 수련회를 마치고 집에 왔다.오늘 내가 일기를 쓰는 이유는 어제는 피곤해서 바로 잤기 때문이다.나는 수련회를 3박4일로 다녀왔다.가서는 폰을 걷어서 일기를 쓰지 못했다.가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조별모임을 했다.그리고 저녁에는 3시간동안 예배를 드리고
잠을 잤다.그리고 수련회때 찬양하다가 목이 쉬었다.그리고 수련회는 목사님이 재미있으셔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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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5.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