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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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어나서 아빠에게 용돈 2만원을 이체 받았다.그러다보니 문뜩 내가 돈에 너무 집착하고,나에게 너무 인색한게 아닌가라고 생각하게 되었다.물론 돈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이긴하다. 그러나,그것에만 집착하고 나에게는 인색하다면 나중에 가서도 돈 때문에 살아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나는 오늘 이후로 돈에 집착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것을 위해서 돈을 아끼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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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5.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