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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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는 강화도로 성당 캠프를 갔다. 처음으로 엄마 아빠 없이 자는 거라 긴장도 했다. 하지만 대로 물놀이도 너무 재밌게 하고 밥도 맛있개 먹었다. 심자어 야식도 치킨과 콜라를 맛나게 먹었다. 밤샘 할 때가 젤 잼있었다. 학사님아 순찰 돌 때 우린 놀다가도 불끄고 자는 척 했다. 물론 몇 번씩 들키긴 했다. 그리고 오는 잘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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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5.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