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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타

1125조민규

2024. 08. 04. 일요일

조회수 23

2024년 8월 4일

오늘 아침, 눈을 뜨니 GTA V의 Los Santos 한복판에 있었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곧 스포츠카를 타고 도시를 탐험했다. 바인우드 사인에서 전경을 보고, 해변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잠시 평화를 느꼈다. 하지만 경찰차와 총성 소리에 다시 긴장했다. 이곳은 아름답지만 위험으로 가득하다. 오늘 하루는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내일은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된다.

- Los Santos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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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마카다미아

2024. 08. 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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