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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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3. 토
내장산에 가서 등산을 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뒤 걸어서 최고봉인 신선봉을 가기로 했다. 높이는 해발 763.5m로 높지는 않았지만 길이 험해서 엄청 가기 힘들었다. 신선봉 가는 길에 연자봉이 있어서 연자봉에 잠시 들렀다가 신선봉에 갔다. 지금까지 올라왔던 산과는 비교도 안 될만큼 힘들어서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끝까지 올라가서 정상을 찍을 수 있었다. 이번 내장산 정상을 찍은 것은 다른 때보다 훨씬 힘들었어서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힘들었지만 정상에 올라가서 정말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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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5.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