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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이야기

솜솜이♡

2024. 08. 03. 토요일

조회수 53

오늘 제가 andromeda에 납작 복숭아를 먹고, 신이 나서손을 씻으려고 화장실로 뛰어 갔어요.근데 손을 씻고 나서 보니까 거미가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벌레를 끔직하게 싫어해요.그래서 막 엄마를 불렀어요. 근데 엄마는 누가 거미를 밟은 것 같다고 말했어요.사실 제가 모르고 신나게 뛰어가다가 거미를 집밟은 거였어요. 그래서 발을씻었어요.ㅠㅠ 그래서 소파 위에서 이 일기를 쓰고있죠 헤헤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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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서워할 정도에요. 화장실 이용할 때마다 주변에 벌레가 있는지 꼭 확인해요.
마카다미아

2024. 08. 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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