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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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오늘 소설을 써보려고요.시작!
난 여자 이예서 5학년 5반. 오늘 내친구 김민서랑 괴담이야기를 했다. 내친구가 우리 학교 화장실에 대한 괴담을 들려줬다.
민서:우리 학교 4층에 중측동 화장실 4번째칸에서 새벽4:44에 와서 "나와라!"라고 말하면 획! 바람이 불면서 나와라라고 말한사람을 휩쓸어 간다고해.
바람에 휩쓸려간 사람은 어떤 미지에 세계에서 "너는 내가 먹을께"라는 소리가 들린다고해. 그다음 아주 잔인하게 천턴히 발부터 잡아먹는데.
예서:진짜?!
민서:응!
예서: 그럼 나 확인해볼래 내일 새벽 4:44에 4층 중측동 화장실 4번째칸에서 만나!
민서:알았어! 내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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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8.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