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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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부다 지역으로 야경 보러 갔어요. 해가 8시 30분에 지는데 너무 일찍 출발해서 (4시에 출발했거든요.)여기저기 돌아다니면 부다성이랑 어부의 요새 등등 관광 명소를 보러 다녔어요. 헝가리 날씨는..... 해가 엄청 쨍쨍하고, 대신 그늘은 시원해요. 너무 눈부셔서 모자는 꼭 쓰고 다녀야 하고요. 아침 8시~저녁 8시 까지는 덥고 그 뒤로는 선선하고 좋아요. 헝가리 국회의사당 야경이 세계 3대 야경 중 하나라고 하던데 (다른 2개는 에펠탑이랑.....음 다른건 모르겠네요.) 야경 예쁘고 좋았어요. 근데 국회의사당 조명 켜지는 거 찍으려고 30분 동안 강변에 앉아있었지요........ (나중에 핸드폰을 보니 걸음 수가 1만 7천보 였다고;;;) 엄청 힘들었지만 트램도 타보고(레일 위를 달리는 짧은 전차에요.) 사진도 잔뜩 찍고 여러모로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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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8.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