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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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하준아...
[유나는 그자리에 주저앉아 한참을운다]
{며칠후}
[유나는 하루하루를 폐인처럼지냈다]
김유나:그때 내가.. 널 말렸다면.. 너가 이렇게 소중한건줄 알았으면...
[유나는 지루한 하루를 피해 밖으로나왔다]
김유나:막상나와도 할게없네?
어떠한꼬맹이:저기요 혹시 누굴잃었나요?
김유나:너가 그걸어떻게...
어떠한꼬맹이:그럼..(어떤구슬을 건네며) 이 구슬에 소원을 빌어보세요
[유나는 어찌저찌 구슬을 받았다]
김유나:(집에 들어오며 구슬을 식탁에 내려놓은다)이런내 자신도 참한심하다
[유나는 의자에 앉아 고민한다]
김유나:빌어 ...볼까?
[유나는 간절함을 빌어 기도한다]
김유나:(갑자기 구슬에서 귀신들이 나온다)
{유나는 갑자기나타난귀신을 누군가 떄려잡는소리에 눈을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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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7. 20:49
2024. 08. 21.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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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7.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