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6. 금요일
조회수 158
안녕하세요. 전 지금 숙소에서 일기를 쓰고 있어요. 지금쯤 한국은 아마 점심먹을 시간이 거의 다 돼가고 있겠지만 헝가리는 지금 오전 5시34분 이랍니다;;;; 그럼 제가 왜 새벽에 일기를 쓰고 있냐고요? 왜냐하면 시차에 적응이 안돼서 졸리지가 않거든요. 오늘 새벽에 솜솜이가 올린글 보셨나요? 그것도 사실 어젯밤 10시에 올린 글이었어요. 헝가리어는 이상하고 유럽인들 다들 비슷비슷 하게 생기고 키도 크고 그리고 의외로 헝가리 사람들이 영어를 엄청 잘 하거나 발음이 엄청 좋다거나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오늘 내일은 쉬겠지만 30일에는 국제학교 입학시험을 보러 가야 한답니다ㅠㅠㅠㅠ 그럼 7시까지 뭐하지.....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 07. 26.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