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6. 금요일
조회수 17
해설)김박봉병벽은 전학가는 날이다...
병벽:오늘은 전학가는 날이야! 너무신나!
해설)김박봉병벽은 이름이 이상하다는 이유로만 놀림을 받았다
병벽:아빠는 내 이름을 왜 이렇게 지은거야!!!!! 으아악악악!!!!!!!!!!!
김순자:미안하구나.... 아빠가 그렇게 지어서....
김순자:아빠 이름이 김격기철치살이여서.....
병벽:와그른데!!!!!!!!!! 으쯔라고!!!!
해설)병벽은 집에 나가 버스에 탔다
???:안녕 여러분~~~
병벽:누구노???
이효리: 안녕 여려분~~~
해설)그리고 누군가 병벽이에 옆자리에 앉았다
신중샹숑쇼:난 다르죠 마치 이 쓰래기 병뚜겅이 고양이 혼자 부뚜막에 오른거 처럼......난 달라요 내이름은 프랑스인 신중샹숑쇼 입니다....
신중샹숑쇼:Je suis différent. Tu dois faire la paix avec ton père et ta mère. Comme un chat qui monte seul dans un poêle, tu dois le faire seul. (난 달라요 당신은 아빠와 엄마랑 화해를 해야합니다 마치 혼자올라간 부뚜만 고양이 처럼.)
병벽:아빠 미안해요!
격기철치살: 그래???
병벽:버스안에서 이효리와 싱중싱샹송싱시를 만나서 알았어요!
싱중샹숑쇼:난 싱중샹숑쇼 입니다....
병벽:난 격기철치살 딸이라 행복해요!!!
모두다: 하하하하하하하하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