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콤퓨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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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콤퓨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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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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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갔다

계곡에서 라면이랑 치킨을먹교 수요일날 시웅이랑 피시방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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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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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필요 없는 이유

해설)김박봉병벽은 전학가는 날이다...
병벽:오늘은 전학가는 날이야! 너무신나!
해설)김박봉병벽은 이름이 이상하다는 이유로만 놀림을 받았다
병벽:아빠는 내 이름을 왜 이렇게 지은거야!!!!! 으아악악악!!!!!!!!!!!
김순자:미안하구나.... 아빠가 그렇게 지어서....
김순자:아빠 이름이 김격기철치살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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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6. 금요일

조회수 16

엄빠가 필요 없을때

해설)김박봉병벽은 전학가는 날이다...
병벽:오늘은 전학가는 날이야! 너무신나!
해설)김박봉병벽은 이름이 이상하다는 이유로만 놀림을 받았다
병벽:아빠는 내 이름을 왜 이렇게 지은거야!!!!! 으아악악악!!!!!!!!!!!
김순자:미안하구나.... 아빠가 그렇게 지어서....
김순자:아빠 이름이 김격기철치살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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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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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하는건

무서워하는건 엄마다 성붇이고 부르면 무섭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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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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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과11살

난 12살 형이다 나한텐 11살 사촌동생이 있다 어느날 엄마가 말했다 넌 12월에 포경수술은 한다고 해서 생각 했다 동생은 나보다 1년 더살수 있다고 생각했다 난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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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4. 화요일

조회수 71

12살과11살

난 12살 형이다 나한텐 11살 사촌동생이 있다 어느날 엄마가 말했다 넌 12월에 포경수술은 한다고 해서 생각 했다 동생은 나보다 1년 더살수 있다고 생각했다 난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