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4. 수요일
조회수 26
학교 끝나고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우면 진짜 포근해져서 몇 분만에 잠 들고 그럴 때 행복했다. 그리고 일어나고 정신 차리고 따듯한 밥을 먹으면 행복해져서 그냥 혼자서 날뛰고 싶은 기억이 있다. 그때 진짜 행복해서 다시 하고 싶지만 요즘에 바빠가지고 못해서 오늘 한 번 해야겠다. 그리고 요즘에 하는 취미를 집해서 하는것도 소소하게 행복하다. 그리고 또 보드 타면서 놀면 도 재밌으니 나는 사는게 너무 행복하는거 같다. 하하하하하하 그리고 또 행복 하는게 나는 아무거나 좋아해서, 신기한것을 해도, 이미 알고 있는 재밌는 놀이도 하면서 하니까 재밌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음식을 만드는 취미가 있어서 음식을 만들어서 먹고 만드는것도 재밌고 좋은 추억인 것 같아서 난 너무나도 행복하고 재미나고 신나는 날이 많아진 거 같다.그리고 친구들과 만나서 떠드는게 너무나도 좋고 친구와 통화 하는 것도 행복하다 왜냐면 나에겐 좋은 친구가 있구나 라고 생각 해서 재밌다. 난 정말 사는게 너무너무 행복해서 소소한 행복이 없고 나에겐 기쁨이만 있는것 같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