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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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고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우면 진짜 포근해져서 몇 분만에 잠 들고 그럴 때 행복했다. 그리고 일어나고 정신 차리고 따듯한 밥을 먹으면 행복해져서 그냥 혼자서 날뛰고 싶은 기억이 있다. 그때 진짜 행복해서 다시 하고 싶지만 요즘에 바빠가지고 못해서 오늘 한 번 해야겠다. 그리고 요즘에 하는 취미를 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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