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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에서 소소하게 행복한 순간들은?

공주슬아

2024. 07. 24. 수요일

조회수 19

7월 언제 주말에서 나는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호평동을 갔다.
버스를 타고 갈래 멀미가 나서 조금 어지러웠다.
그리고 버스에서 내린 후 같이 다이소도 가고 아트박스도 가고 이마트도 갔다.
우리는 배가 고파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맛있었다.
그리고 옆에 노래방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노래방이 엄청 컸다.
노래방 쇼파가 2단 이였다 신기했다.
노래방을 갔다가 위에서 사진찍는데도 갔다.
위에서 사진찍는곳이 재밌고 신기했다.
그리고 문구점도 갔다 맛있는것도 샀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비가 와서 빨리 버스정류장 으로 갔다 .
우리가 이야기를 하다가 버스가 앞으로 왔는데 못봐서 버스를 놓치면 했는데 서윤이가 말해줘서 버스를 탔다.
자리가 없어서 일어나서 갔다.
마석에 도착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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