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슬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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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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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에서 소소하게 행복한 순간들은?

7월 언제 주말에서 나는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호평동을 갔다.
버스를 타고 갈래 멀미가 나서 조금 어지러웠다.
그리고 버스에서 내린 후 같이 다이소도 가고 아트박스도 가고 이마트도 갔다.
우리는 배가 고파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맛있었다.
그리고 옆에 노래방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노래방이 엄청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