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9. 금요일
조회수 34
일단 방귀가 마려우면 크게 뀌고 친구들 소리를
듣고 웃을게 뻔하니깐 나도 같이 다함께 웃는
척을 한다 그러면 나인줄 모르고 애들이 웃기만
한다 그다음 애들이 추리를 시작한다 나는 그럼
자연스럽게 빠지면 몰래 뀌기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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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9.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