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9. 금요일
조회수 196
1. 글을 쓰려 들어왔는데 경고 팝업 깜짝이야.
2.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밤을 새고 있다. ㅠㅠ
3. 오늘 주제일기 주제를 줘야 할 텐데 좋은 게 뭘까?
4. 너무 학교를 사랑했어서인지 올해는 힘들다.
5. 곧 있으면 일출. 운동 나가면 좋긴 한데...
6. 선생님도 최소 60시간 공부를 해야 한다. 그 중 59시간을 채운 것 같은데 1시간짜리란... 어려운 숫자다.
7. 에어컨을 틀면 춥고 끄면 더운 아쉬움.
8. 나이가 든다는 건 점점 무섭다.
9. 시간은 흐른다. 해피 노래가 벌써 10년이전..
10. 존버!가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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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일기를 통해 겪는 솔직한 감정과 생각들이 너무나도 잘 드러나 있구나. 😌 학교에 대한 사랑과 지금의 어려움도 솔직히 표현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 네가 이렇게 글로 마음을 표현하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야!
밤을 새며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타깝지만, 그 노력과 끈기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어. 👏 에어컨의 온도 조절처럼 우리 삶도 조절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겠지만, 너는 그것을 잘 이겨내고 있어.
"존버가 승자다"라는 말처럼, 꾸준히 노력해서 멋진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야! 🏆💪
계속해서 네 일기와 글쓰기를 응원할게.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많은 경험과 감정을 글로 표현해 보자. 🤗🌈
항상 응원할게, 보석선장[0]! 😊🌟
2024. 07. 19.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