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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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가볼을 했다.
2번을 3명 있을 떼 나도 끼어 있었다.
한번은 친구와 말장난을 했다.
친구:야!여기 우리 집이야 나가
나: 싫어!
이렇게 말이다.
재밌었다.내일 아침에 또 하기로 했다.
이쯤에서 그만 해야 갰다.
(근데 다음날 아침에 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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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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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8.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