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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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학년입니다. 저에 소소한 일상을 나누려 합니다. 공감과 위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월16일 저에 아버지의 생신입니다. 우린 열심히 준비 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저녁 사촌 오빠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축하 한다는 말을 하려고 전화 한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오빠가 엄마가 수술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너무 무서웠지만 참았습니다. 엄마도 놀렜습니다. 엄마는 곧바로 병원에 갔고 저는 만3살 동생과 같이 있었습니다. 외숙모는 뇌사상태 이시고 의식없이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저의 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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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8.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