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8. 목요일
조회수 31
정말 치욕스러웠던 순간이라면...
이것만큼 더 치욕스러운 기억은 없다(짝사랑 이야기임 ㅋㅋㅋㅋ
정말 흑역사 그 자체이다.. 아마 초등학교 6학년 이였을 거다 수학여행을 간 날 이었는데 정말..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는다 둘째 날 이었었는데 그 날 밥을 다 같이 먹으러 갔었다 그땐 내가 1년 넘게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이틀 내내 눈이 마주쳐서 내 심장에선 아주 그냥 요동이 쳤다 해야 하나 어쨌든 그냥 쟤도 나 좋아하나 싶을 정도로 겁나 좋아하고 있었다 ㅋㅋㅋㅋㅋ 근데 알고 보니 걔 비밀 연애 중 이었음.. 그 뒤로 걔가 고백하긴 했었는데 그때 내가 다른 애한테 빠진 적이 있었는데 걔 친구들 중에 이 얘기 아는 애가 그 남자애한테 꼰질러서 하루도 채 못 사겼었다는 슬픈 사연이지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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