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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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치욕스러웠던 순간이라면...이것만큼 더 치욕스러운 기억은 없다(짝사랑 이야기임 ㅋㅋㅋㅋ정말 흑역사 그 자체이다.. 아마 초등학교 6학년 이였을 거다 수학여행을 간 날 이었는데 정말..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는다 둘째 날 이었었는데 그 날 밥을 다 같이 먹으러 갔었다 그땐 내가 1년 넘게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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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기분 좋은 꿈은 없었다 하지만 항상 꿈은 꾸고 있다 악몽을 꾼 적도 기분 좋은 꿈을 꾸곤 하나 다 까먹어버린다 ㅎㅎ.. 친구들을 보면 항상 신기하다 일어나자마자 꿈을 기억하려고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둔다 나도 그런 습관이 있음 좋겠지만 귀차니즘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하지만 노력은 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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