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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대단하다고 느꼈던 적

잇팁

2024. 07. 15. 월요일

조회수 59

우선 딱 생각나는 게 두가지가 있는데 먼저 첫번째는.......
친구가 시험을 정말 못봤었어요. 평소에 성적은 그럭저럭 하던 친구였는데 그날 실수를 많이 했나봐요. 정말 속상했었던 것 같았는데, 밝은 얼굴로 괜찮다고 하는 게 대단하다 싶었어요. 저였다면 완전 난리(?) 가 났을 점수였는데....
그리고 또 기억나는 일은 실과시간 수행평가로 바느질을 할 때, 제가 바느질을 빨리하는 편이에요. 집에서 많이 해봤기 때문에. 근데 그 친구는 진짜 엄청 빨리 하더라고요. 정말정말 신기했어요...제가 절반 정도 했을 때 그 친구는 벌써 다 완성하는, 그런 속도 였습니다. (참고로 그때 우리반 다른 친구들은 사분의 일 정도 하고 있었어요. 4배나 빨랐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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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마카다미아

2024. 07. 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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