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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비의 저주받은 의자

잇팁

2024. 07. 13. 토요일

조회수 52

원작에서 주인고이랑 시대적 배경만 바꿔 봤어요!

옛날옛날.....은 아니고 2056년에 한 과학연구소에 다니는 박사가 있었습니다. 그 박사는 초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박사였어요. 그는 지금 앉으면 죽는 의자에 대해 연구 중 이었어요. 그 의자는 어떤 편의점에 설치 된 의자 였는데요. 사실 그 박사는 그 의자에 대한 소문을 믿지 않았어요. 그래서 직접 살펴보러 갔답니다.

딸랑딸랑~ "안녕하세요? 저희 솜솜 편의점에 잘 오셨어요~" 그 박사는 직원에게 물었지요. "저....여기에 앉으면 죽는 의자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직원은 신난 듯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맞아요. 그 의자에 앉는 사람은 모두 빠짐없이 죽었죠. 제일 최근에 죽었던 사람은 제 친구였는데.....실수로 이 의자에 앉고는 얼굴이 창백해지더니 그대로.....죽었죠!!!!!" 박사가 대꾸했어요."심장마비군요?" 그러곤 비장한 얼굴로 말했습니다."저는 그 소문을 믿지 않습니다!" 직원이 씩 웃었어요."그럼 시험해 보시죠! 내일 2시! 이 의자에 앉으시는 겁니다. 안 죽으신다면 이 의자를 가져가셔도 됩니다!" 그러자 박사도 질세라 대꾸했어요."그래요! 그럽시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어요. 박사는 편의점으로 들어왔어요. "정말...앉으실 건가요?" 박사는................... 의자에....................앉았어요! 1초, 2초,그러나 박사는 꼼작도 하지 않았어요. 직원이 창백한 얼굴로 말했어요. "의자는.....당신껍니다."

박사는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와 소파에 털썩 쓰러졌어요. 그러곤 혼잣말처럼 중얼거렸어요."흐흐흐.... 내가 그 의자와 똑같은 의자로 바꿔치기 한 걸 몰랐다니....솜솜가구점에 그렇게 똑 닮은 의자가 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 그때 '딩동~' 아까 편의점 직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어...박사님.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사실 그 의자는 가짜였습니다. 제 친구가 죽은 후 솜솜가구점에 내다 팔았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안녕히계세요."

진짜로 있었던 이야기라고 하네요. 버스비라는 사람이 저주를 내린 의자래요. 지금은 아무도 앉을 수 없게 어떤 박물관에 천장에 매달아 놓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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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그 박사가 앉았던 의자는 진짜 의자였고 그 박사는 곧 죽을 것이다.
잇팁

2024. 07. 13.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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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어요!
솜솜이♡

2024. 07. 13.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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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잇팁

2024. 07. 13.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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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마카다미아

2024. 07. 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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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헤
잇팁

2024. 07. 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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