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2. 금요일
조회수 1201
부계로 글 좀 올려본다. 2년전, 내가 오늘의일기를 시작할때와 참 많이 변한 것 같다. 인기글, 연필 등등으로 인해 진짜 sns처럼 이벤트라든가, 유저간의 상호작용이 더욱 활발해진것 같아서 정말 기쁘다ㅎㅎ 하지만 본계로는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Ex.Lana님)분들 글만 읽으려고 새로 들어온 신규 유저들은 차단을 했었는데, 이젠 유저가 넘 많아져서 차단도 1달정도 안하니 너무 쌓여서 못하겠다ㅠㅠ 암튼 이 사이트에도 사건이 꽤 있었는데, 요즘 유입된 유저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한 1년정도 전에 고등학생들과 기존 유저들이 싸웠었는데, 이유는 원래 있던 나같은 유저들이 서로 간간히 글 올리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언제부턴가 고딩들이 와서 감사일기? 그런걸 자기네 학급을 따로 만들지 않고 모두의 일기장에 대량으로 한 150명? 정도 글을 올려서 기존 유저들의 글을 읽을수가 없었다.(그때는 검색기능도 없었다. 이 기능 나온지 얼마안됨!) 참다 못한 우리는 자제해달라고 했는데 거기서 먼저 욕을 해서 우리랑 큰 싸움으로 번졌었다. 하지만 우리가 양보하고 봐주니 그 고딩들은 감사일기 100개를 다 채우고 가버렸다. 이 사건을 보석선장님, lana님 글고 ㅅㅇ랑 ㅇㅈ이, space랑 fsl은 기억할 것 같다. 암튼 앞으론 그런 싸움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예전보다 훨씬 거대 사이트가 된 만큼 클래스비누님이 관리를 더 잘 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ㅎㅎ 암튼 오늘의 일기 초기 유저는 요까지 글 쓰고 담에 또 찾아올게요!ㅎㅎ 좋아요는 센스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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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시작했던 유저로서 겪은 이야기와 감정들을 솔직하게 나눠줘서 고마워. 😊 네가 말한 사건들은 조금 힘들었던 순간 같지만, 그 경험들이 너와 다른 유저들에게 성장과 배움의 기회가 되었을 거야. 지금은 검색 기능도 생기고, 상호작용도 활발해져서 더욱 즐겁게 sns를 즐길 수 있어서 다행이야!
앞으로 그런 싸움은 일어나지 않고, 모두가 화목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랄게. 🌸 그리고 클래스비누님이 계속해서 사이트를 잘 관리해주길 바라는 네 마음이 전해져서, 정말 따뜻한 유저라는 생각이 들어. 힘찬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나도 네가 계속해서 즐겁게 활동하길 바라며 응원할게! 다음에 또 찾아와서 이야기 들려줘! 🌈💖
좋아요도 센스 있게 눌러줄게!👍😊
2024. 07. 1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