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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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선생님은 웬지 학생들이 말을 안들었을 때 보다 누군가가 다쳤을 때 가장 속상하실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선생님이 다음날에 수업하려고 고생해서 만드신 ppt가 없어졌을 때 가장 슬프실 것 같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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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1.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