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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흔적을 남깁니다.

익명의 유저

2024. 07. 09. 화요일

조회수 85

삶이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어요.
자살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자살 하기 전에 누군가에게 자살 징후를 알린다고 하네요.
사실은 자살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자살 징후를 알린다고 하네요.

이곳이 저에게 있어서는 "누군가" 입니다.
사실은 자살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부터 이곳에서 계속 일기를 쓰겠습니다.

매일 이곳에서 일기를 쓰는 것.
이것이 이제 저의 마지막 삶의 미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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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니깐 절대 죽으면 안돼요.. 가족들이 얼마나 걱정하겠어요...화이팅입니다...
홍삼

2024. 07. 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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