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08. 월요일
조회수 84
오늘 hme시험을 봤다.
에이치엠이시험은 수학 경시대회같은 대회이다.
오늘은 2달동안 배운 나의 실력을 공개할시간이다.
우리선생님은 걱정되신다고 했다.
문제가 어렵고,요즘은 온라인으로도 가능해서 옆에 문제집같은 걸 펴놌고 할수도 있어서 그러신거같다.
드디어 시험시작!
시험지를 펼치고 시험지 풀기를 시작했다
그러던 그때!!
20번부터는 책에 나오지 않은 개념의 문제들이 나왔다.
일단 난 20번까지는 않틀릴 자신이 있었다.
21번문제는 그나마 쉬웠다.
22번이랑 23번,24,25번이 문제였다.
남은 문제를 풀고있었는데 시간이 5분 밖에 남지않아서 마킹을 시작했다.
나는 나킹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내가 수전증이 조금있는데 손떨림으로 인해 다른칸에 조금 점을 찍었는데 채점용 컴퓨터가 잘못색칠한 걸 인식해 한개를 더틀렸다
그래서 이번마킹은 조심히 천천히 했다.
시험이 끝났다.
모르는거 3개를 찍었지만 잘한것같다.
...
3일뒤
오늘 시험결과가 나왔다
점수는 84점
저번 점수가 88점인데 그래도 잘한것 같다.
빨리 상과 상장을 받고 싶다.
글쓴이의 말-아닌니 왜 내생일근처에 하는 긴데!!!
저번에는 내생일에 했고만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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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8.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