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0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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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번째 텃밭수업을했다. 오늘 야채 꽃다발을 만들어서 부모님에게 주는 것이다.
난 열심히 꽃을 따고 야채를 땄다. 그리고 꽃다발을 열심히 만들었다. 난 오늘이 9번째라는걸 알고시간이 빠르단걸 알았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놀다가 교실에 와서 보니
내꽇이 없어 졌다. 난 그것으로 충격을 아주 크게 먹었다. 크게 울고 싶은데 참았다.
부모님에게 줄 것인데... 너무 슬펐다. 이러게 슬픔 텃밭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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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5.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