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04. 목요일
조회수 72
나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다..
왜냐하면 나도 좀 날씬해져서 예쁜옷 이나 수영복도 입고 사진도 찍고 싶다..
맨날 다이어트 한다며 말로만 하다 포기한게 벌써 10번은 넘은거 같다!!
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키가 큰편이긴 하지만 키가 큰만큼 몸무게도 많이나가고 뱃살도 많다!! 이번엔 진짜 꼭 성공해서 날씬해질테다. 포동포동한 나의 뱃살.. 이젠 제발 나를 떠나가줘..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 07. 04.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