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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날

엄커비

2024. 07. 02. 화요일

조회수 37

난 너무아파 집에 가자마자 병원에 가고 말았다.
그리고 아주 멋진 새 차도 샀다.
아팠지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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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가 너무 좋다.
엄커비

2024. 07. 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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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2024. 07. 0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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