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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나의 코로나ㅠㅡㅠ

신서빈

2024. 07. 02. 화요일

조회수 34

"몸이 너무 추워"라고하고 열을 제봤는데.......... 큰일이다! "열이 있어!!!!!" 혹시 몰라서 코로나인지 해봤는데....... 코로나다!난 언니 하텐 옮은것 같다. 왜냐하면 언니가 코로나의 걸렸다.나도 동생이랑엄마,그리고 아빠가 걸리지 않게 언니와 같이 있어야 한다.밥 먹을 때도 방에서 먹어야 한다. 죽 도 먹기가 싫다.왜냐하면....... 토 를 할수도 있기 때문이다.공부도하고,텔레비전 안 보 는게 나을 것 같다.왜냐하면 은......... 약 을 먹어야하기 때문이다. 난 감기 걸리는게 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 내 코로나는 언제 사라질까? 이번엔 40도가 넘었다. 너무 힘들었지만 엄마가 내가 아파서 속상해 하시는것 같다.몇칠이 지나 가고........ 드디어 코로나가 끝났다! 난 너무 좋았다. 앞으론 코로나 도 조심해 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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