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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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빈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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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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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나의 코로나ㅠㅡㅠ

"몸이 너무 추워"라고하고 열을 제봤는데.......... 큰일이다! "열이 있어!!!!!" 혹시 몰라서 코로나인지 해봤는데....... 코로나다!난 언니 하텐 옮은것 같다. 왜냐하면 언니가 코로나의 걸렸다.나도 동생이랑엄마,그리고 아빠가 걸리지 않게 언니와 같이 있어야 한다.밥 먹을 때도 방에서 먹어야 한다. 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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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1. 월요일

조회수 40

여름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무더운 여르날.''하 더워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라고 내가 말하는데...... 할머니가 ''좋아 할머니가 아이스크림 사줄게'' 난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사러 들어갔다."와 아이스크림이 있으니까 엄청 시원하다!"나는 내가 가장좋아하는"오래오래바"로 결정했다.시원하고,달콤하고 너무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