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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입장에서 쓰는 일기

세세

2024. 07. 01. 월요일

조회수 86

2024년 7월 1일 월요일

월요일이어서 넘 짜증나는데
이놈의 시키는 말은 안 듣고...
공부라도 잘하거나 말이라고 잘 듣던가
계속 밖에서 놀아댕기고
말 좀 잘 들어라
컴퓨터 버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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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가 할 것 같은 말ㅋ
복숭아 좋아

2024. 07. 0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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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ㄹㅇㄹㅇㄹㄹㅇ

2024. 07. 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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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마카다미아

2024. 07. 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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