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01. 월요일
조회수 75
나는 요즘 하루하루가 그저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졌다.
직장 생활도 순탄치 않았고, 잦은 실수와 지각 탓에 결국 실업자가 되고 말았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내가 아끼던 고양이 '미로'마저 세상을 떠나 미로와 함께했던 시간이 문득문득 떠오를 때마다 마음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그런 내게 눈치 없이 찾아와 위로가 되는 것은 소꿉친구였던 소영이었다.
소영은 나와 다르게 실업자가 아닌 과학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었다.
오늘도 내 집으로 찾아와 머물다가 무언가를 줬는데, 다름 아닌 손바닥만 한 크기의 매끈한 돌이었다.
아 또 돌이야..
▁▁▁▁▁▁▁▁▁▁▁▁▁▁▁▁▁▁▁▁
이 글이 좋아요 5개 이상이 될 경우 2화를 만들겠습니다.
그 전에 이 짧은 소설 제목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