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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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만든사람 맞아요! 로그아웃이 된걸 뿐..ㅜ)
나는 책을 만드는 작가다. 우리들의 이야기로 대박이나 돈을 많이 벌었다. 그런데 요즘 남편이 이상하다. 우리 남편은 잘생긴 외모에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그런데 요즘 늦게 들어오고 많이 않보던 핸드폰도 많이 보고 우리 남편이 이상하다. 바람난 것 같아서 좀 남편이 싫어진다. 그리고 그 일을 잊고 지내는 데 오늘 내가 일하는 사무실에서 남편과 낯선 여자를 봤다 그리고 이야기를 했다. 남편은 사과만 건냈다 "선영아 진짜 미안해, 미안해...." 난 화가 났다. 하지마 여자는 잘못한게 없다는 듯 자리를 벗어났다. "하.... 집에가서 말하자" 나는 말했다.
집에 와서 싸우고, 화내고 우리의 사이는 점점 멀어져 갔다. 그리고 남편은 그여자를 더이상 안만나는 줄알고 일상생활을 하다가 그 여자가 남편을 가스라이팅 하고 있었다는 알게 되었다. (이어서 써주세요! 써주시면 연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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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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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9.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