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06. 목요일
조회수 37
내가 참을 수 없는 것은 같이 장난 치고 쥐구멍 만들어서 빠져나가고 뒷땀까는 아이이다. 왜냐하면 같이 장난을 쳤는데 내가 같이 해서 같이 혼나러 가자고 했을때 “난 안 그랬는데?” 이 말 한마디에 짜증이 난다 그리고 걔도 했으면서 쥐구멍 만들어서 그 일에서 빠져나가고 나만 가해자로 만들어서 뒷땀까는 아이는 정말 짜증난다 그런 말이 나한테 들리면 이미 사이가 나빠져서 말도 못 꺼내겠고 말 하면 또 “난 안 그랬어” 이럴 께 분명하니까 아무말도 못 할 꺼같다 이런 일 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도 있을 거 같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