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 남하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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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남하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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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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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을 수 없는 것

내가 참을 수 없는 것은 같이 장난 치고 쥐구멍 만들어서 빠져나가고 뒷땀까는 아이이다. 왜냐하면 같이 장난을 쳤는데 내가 같이 해서 같이 혼나러 가자고 했을때 “난 안 그랬는데?” 이 말 한마디에 짜증이 난다 그리고 걔도 했으면서 쥐구멍 만들어서 그 일에서 빠져나가고 나만 가해자로 만들어서 뒷땀까는 아이는 정말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