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3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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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없더라도 세상은 푸르른 색을 뛰며 이끌어 나갈테고 한순간에 사라지는 일은 그저 우리의 애정으로 막을수 있다. 나의 청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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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5.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