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의 일기장

내가 너무 쌀쌀맞다고? 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할 뿐이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문제겠지.

회원 신고
 방랑자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05. 30. 목요일

조회수 62

⛱️

소리가 없더라도 세상은 푸르른 색을 뛰며 이끌어 나갈테고 한순간에 사라지는 일은 그저 우리의 애정으로 막을수 있다. 나의 청춘이여.

모두 공개

2024. 05. 14. 화요일

조회수 62

🌊

좋아한다는 마음은 뭘까 사랑에 푹 빠지며 청춘에게 놀아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