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쌀쌀맞다고? 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할 뿐이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문제겠지.
2024. 05. 30. 목요일
조회수 62
소리가 없더라도 세상은 푸르른 색을 뛰며 이끌어 나갈테고 한순간에 사라지는 일은 그저 우리의 애정으로 막을수 있다. 나의 청춘이여.
2024. 05. 14. 화요일
좋아한다는 마음은 뭘까 사랑에 푹 빠지며 청춘에게 놀아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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