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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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피지컬 갤러리를 구독해서 시청하고 있는 대한민국 거주중인 한 청년이다. 그래서 평소처럼 보다 김계란님이 신인 걸밴드를 만든다고 하여 평소 일본 노래를 즐겨 듣던 나에게 오? 신선한데 라는 생각이 들어 관심을 가지고 현재까지 팔로우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밴드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중 요즘 가장 임팩트 있게 다가온 밴드는 실리카겔 이었고 또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no pain이다. 듣다 보면 정말 좋다. 그래서 밴드에 관심이 있지만 실리카겔을 잘 모르는 분이라면 추천한다.
qwer의 고민중독, soda etc. 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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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9. 20:03